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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변이 '이 색'이면 당장 병원가세요.

by 건.예.삶 2022. 2. 1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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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몸의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여러 부산물들은 피에 녹아서 신장으로 운반된다고 하는데요. 신장에서 피 속에 들어있는 요소, 요산, 크레아틴 등노폐물을 걸러내, 물에 녹여 만들어낸 것이 바로 소변입니다.

 

소변 횟수는 계절이나 기온, 마신 물의 양, 사람마다 다르지만 하루 평균 5~7회 정도 소변을 배출하는데 우리 몸의 수분상태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서 몸에 수분이 많은 때에는 소변이 투명하게 나오고 몸에 수분이 부족할 때에는 진한 노란색을 띠게 되는데, 이처럼 소변색을 통해서 우리 몸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 

그렇기 때문에 소변 색으로도 내 건강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습니다.

콜라색 소변

소변이 콜라처럼 검붉은 색이 나온 다면 피가 나온 상태를 의미하며,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볼 수 있어 혈액이 오랫동안 산화된 것이며, 신장 손상이 심각한 상태입니다.

선홍색 소변

선홍색 소변이 나온다면 피가 나왔다는 것을 의미하며, 가까운 방광이나 요로에서 나온 혈액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요로결석, 신장 암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.

거품이 나온 소변

소변에 거품이 나오게 된다면 단백뇨가 나오는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요. 단백뇨의 특징으로는 사라지지 않는 거품과 비누 거품처럼 불어난 양이 있으며,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장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진노랑 소변

소변 색이 진노랑인 경우 체내 수분이 모자라거나 전날 과음을 한 경우이며,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
오늘은 나의 건강에 적신호가 생겼을 때, 볼 수 있는 소변 상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. 우리가 건강 검진을 할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소변검사인만큼 소변은 현재 나의 몸 상태를 잘 알려주기 때문에 평소 소변 상태를 관심갖도록하여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때 바로 대처 해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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